엄마 집 정리 중.
있는지도 몰랐던 옛 그릇들 몽땅 끄집어내 마대 자루 2개에 담아 버렸다. 속이 다 후련… @@
그 와중, 장모님 낡은 그릇이 마음에 걸렸다는 사위의 새해 맞이 그릇 선물.
이리 착한 사위가 있다니! ㅎ
정리하고 보니 엄마들이 포트메리온 환장(!)하시는 이유를 알겠어. 예쁘기도 예쁘고, 주방이 환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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