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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주 카페] 썩 어울리는 커피와 영화 <커피공장103 헤이리점>

    2026.09.16 by 네루다

  • 될까 했는데 되네! 전자레인지 솥밥

    2026.09.14 by 네루다

  • [고양 카페] 시원 널찍, 신원동 식물원 카페 <카페레인>

    2026.09.11 by 네루다

  • [전주 도서관] 모두의 도서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2026.09.09 by 네루다

  • [파주 맛집] 기대보다는 아쉬운 <신비면옥 파주출판도시점>

    2026.09.07 by 네루다

  • 일잘러 이재명 정부 1년 업적

    2026.09.04 by 네루다

  • [서울 맛집] 좀 비싼 느낌, 마곡 원그로브 솥밥집 <만사부>

    2026.09.02 by 네루다

  • 여름의 선물, 무화과!

    2026.08.31 by 네루다

[파주 카페] 썩 어울리는 커피와 영화 <커피공장103 헤이리점>

파주 헤이리 카페 겹 영화관 커피집과 독립영화관이 함께 있다.탁트인 전망은 덤. 파주 예술마을이라 가능한 공간.(커피공장103 헤이리점 / 2026년 7월)

먹고마시기/차 2026. 9. 16. 21:30

될까 했는데 되네! 전자레인지 솥밥

그냥 끓여먹기 아깝도록 싱싱한 백합 조개 2kg(꼬복상회)를 샀다. 백합탕 끓이기 전에 솥밥 한번 꼭 해보고 싶은데, 이런... 솥이 없네? @@ 르**제 주물 솥이 좋다는데, 이거 한번 해먹자고 몇십만 원을 태울 수는 없고 냄비밥을 하자니 아까운 재료 태울 것 같고...그러다 혹시나 싶어 전자레인지 솥밥을 검색해보니 오, 방법이 나온다!그래서 시험 삼아 만들어봤는데, 너무 잘 돼서 깜놀. 1. 쌀(흰쌀) 씻어서 불리기(30분 이상) 2. 버터에 새우, 관자, 백합 조개 등등 먹고 싶은 해물 볶기 3. 불린 쌀 전자레인지 용기에 넣고 10분 돌리기(오, 밥이 돼!)4. 어느새 익은 밥을 뒤적뒤적 고루 뒤집은 다음 2의 재료들+표고버섯이나 당근 같은 채소 밥 위에 얹기5. 전자레인지 5분. 끗! 쉽쥬..

일상이야기 2026. 9. 14. 21:43

[고양 카페] 시원 널찍, 신원동 식물원 카페 <카페레인>

오며 가며 보기만 하던 카페레인.레인이 뭔가 했더니 비(rain)였구먼.밖에서 볼 때보다 훨씬 넓고 크고 나무가 많네.음료 맛은... ㅎㅎㅎ (카페 레인 / 2026년 9월)

먹고마시기/차 2026. 9. 11. 22:47

[전주 도서관] 모두의 도서관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누군가에게는 더위를 피하는 피난처가 되고또 누군가에게는 피로를 푸는 휴게실이 되고누군가에게는 책 한 권 펼쳐두고 하염없이 멍 때려도 좋은 쉼터가 되고...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어차피 도서관은 모두의 것인데.참 좋구나. 모두에게 열려 있고 모두에게 다정한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전주시립도서관 꽃심 / 2026년 8월)

내나라유람/전라 2026. 9. 9. 21:48

[파주 맛집] 기대보다는 아쉬운 <신비면옥 파주출판도시점>

왕갈비 맛집이래서 찾아갔는데… 갈비 맛을 오롯이 느끼기에는 갈비 양이 아쉽… @@이 집을 찾은 애초 목적은 전골이었으나, 직원께서 둘이서 못 먹는다고 말리는 바람에…많아도 걍 전골 시킬걸!!! ㅜㅜ 시그니처라는 우대냉면은 비빔냉면에 갈빗대 하나 얹어놓은 거라, 응? 싶고거대갈비탕도 이름에 비해서는 갈비가 적어서 손가락 쪽쪽 빨았네. 오늘의 교훈. 원래 먹고 싶었던 메뉴를 꼭 시키쟈! -우대냉면 : 15,000원-거대갈비탕 : 17,000원(신비면옥 파주출판도시점)

먹고마시기/밥 2026. 9. 7. 20:54

일잘러 이재명 정부 1년 업적

잘한다 잘한다 하니 진짜 잘하잖아! ㅠㅠ 기레기들 극우매국들 암만 지랄발광해봐라, 비로소 제대로 가는 나라가 거꾸로 가는 일은 절대 없을 테니! 묵묵히, 조용히, 열심히, 최선 다해 일하는 이재명 정부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세상엿보기 2026. 9. 4. 22:04

[서울 맛집] 좀 비싼 느낌, 마곡 원그로브 솥밥집 <만사부>

아무 정보 없이 ‘솥밥’ 글자 하나만 보고 들어간 곳.반찬이 몇 개 없어 애걔? 하다 아 여기는 전주나 파주가 아니라 서울이지, 정신 차려! 솥밥도 처음에는 기대보다 부실해보였으나 ㅠ 먹다 보니 나름 괜찮았어. 그래도 15,000원 넘는 돈은 음? 싶음. 거기다 기어이 따라붙은 200원은 뭐냐. ㅎ-전복가리비 솥밥 : 16,200원

먹고마시기/밥 2026. 9. 2. 23:22

여름의 선물, 무화과!

코스트코에서 반갑게 업어온 무화과.그렇지, 무화과를 먹어야 진짜 여름이지. 전남 영암 산이었던가? 영암이든 어디든 무화과 하면 전남이지. 싱싱하고 달콤하더라. (코스트코 무화과)

일상이야기 2026. 8. 3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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